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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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경기 포장재 공장서 폭발 동반한 화재…소방관 3명 등 21명 부상

아시아투데이 맹성규 기자 = 경기도 광주의 한 제조공장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해 시민과 소방관 등 21명이 부상을 당했다. 2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5분께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한 포장 완충재 제조공장에서 큰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건물 3개 동(1000㎡)을 태우고 1시간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목격자 A씨는 “공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고, 공장 주변에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화재와 폭발로 소방관 3명과 공장 직원, 시민 등 모두 21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 진압 중 다친 소방관 3명은 화상과 타박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경상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공장 밖에 있던 시민 2명이 폭발로 인한 파편에 맞아 다쳤으며, 이 중 남성 1명은 부상 정도가 심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공장 내부에 있던 LP가스 연료 통이 터져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폭발로 인해 인근 교회건물 등의 외벽이 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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