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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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오늘 청와대 윤영찬 수석만 초록 넥타이 를 맨 게 아니었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표결이 있던 21일,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초록색 넥타이를 매고 청와대 춘추관에 등장한 바 있다.

그는 임명동의안 가결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을 밝혔다. 이어 넥타이를 신경써서 골랐다 고 웃으며 말했다. 초록색은 이날 표결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했던 국민의당의 상징색이다.

그런데, 이날 윤 수석만 초록색 넥타이를 맨 게 아니었다.








문재인 대통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문 대통령도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순방 일정을 소화하며 초록 넥타이를 맸고,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고(故) 김근태 상임고문 유품인 연두색 넥타이를 매 당청이 공조하는 모습을 내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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