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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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싱글와이프’ 성혁 “아직 엄현경 끔찍이 사랑...이혼 못해”

           ‘싱글와이프’ 성혁이 라희와 합의이혼을 못하겠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드라맥스, 유맥스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 10회에서는 재민(곽희성 분)과 라희(엄현경 분)의 관계가 묘하게 틀어지기 시작했고, 오인화(윤예희 분)는 두 사람의 결혼을 더욱 반대했다. 민홍(성혁 분)은 라희와 이혼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희와 민홍은 약속대로 합의이혼을 하기 위해 법정을 찾았다. 판사는 “이혼 서류가 본인들의 생각으로 작성된 것이 맞냐”고 물었다. 이에 라희는 맞다고, 민홍은 아니라고 답했다. 성혁은 “난 아직도 내 아내를 끔찍이 사랑하고 있다. 그래서 이혼을 해줄 수가 없다”고 발언해 라희를 충격에 빠뜨렸다. 성혁은 “서류를 작성한 것이 내 의ㅈ는맞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고 내 마음도 변했다”면서 “이제 정말 보내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날 위해서가 아니라 이 사람을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싱글와이프’는 재벌 2세와 완벽한 재혼을 준비하던 주인공이 전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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