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iusm
3 months ago

축구협회, 26일 기술위원회 히딩크 전 감독 역할 등 논의

대한축구협회가 다음 주 초 기술위원회(위원장 김호곤)를 열어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의 역할 문제를 논의한다. 협회는 오는 26일 오전 9시 기술위원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술위는 두 시간의 회의를 거쳐 오전 11시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기술위 개최는 신태용 감독 선임 이후 처음이다. 지난 7월 4일 회의에서는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의 후임으로 신 감독을 선임한 바 있다. 이번 기술위원회의 안건은 크게 3가지다. 무득점 경기로 비난을 받았던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8월 31일)과 우즈베키스탄전(9월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축구협회

 | 

26일

 | 

기술위원회

 | 

히딩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