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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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울산건강연대, 울산대병원 노조 파업 조속 해결 촉구“간호사 인력 충원…생명·안전업무 노동자 정규직화하라”

울산대학교병원 노조의 파업이 8일째를 맞았지만, 좀처럼 노사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이에 시민단체 등이 의료공백을 우려하며 조속한 타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울산건강연대는 21일 오후 1시30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학교병원은 간호사 인력을 충원하고, 생명·안전업무 노동자를 정규직화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현재 파업 8일차에 접어들었지만 노사 간 협상에 별 진전이 없어 파업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다”며 “울산대 병원은 노조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것이 아니라 환자의 안전과 더 나은 의료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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