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법원, 신격호 새 거주지 결정 롯데호텔 현장검증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법원이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거주지 이전 문제와 관련해 현장검증을 실시했다. 2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20단독 김성우 부장판사는 신 총괄회장이 머물고 있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신관의 집무실 등에 대한 현장검증을 진행했다. 신 총괄회장은 지난 7월 초부터 공사에 돌입한 롯데호텔 신관에서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다. 롯데호텔 측은 신 총괄회장의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본관에 새로운 집무실 겸 거처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 측은 신 총괄회장이 원할 경우 잠실의 롯데월드타워 프리미어7 114층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번 거주지 변경 현장검증은 신 총괄회장의 한정 후견인인 사단법인 ‘선’ 측의 요청으로 진행됐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롯데 측이 제안한 장소를 거부하고 별도의 거주지를 마련하면서 롯데 측과 대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롯데 측이 제안한 장소와 신 전 부회장이 마련한 공간, 신 총괄..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신격호

 | 

거주지

 | 

롯데호텔

 | 

현장검증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