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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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마윈 회장 “AI가 대세… 창조적 인간교육이 해답”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의 마윈(사진) 회장이 “로봇과 같은 인공지능(AI) 발달로 제조업 대신 서비스 산업이 앞으로 최대 고용 창출 엔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 회장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블룸버그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에서 “지난 200년간 제조업이 일자리를 가져왔다. 하지만 이제 메이드 인 차이나, 메이드 인 아메리카라는 말은 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메이드 인 인터넷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AI의 미래에 대해 현실주의적 낙관주의자라고 자신을 규정한 마 회장은 “신기술은 수많은 일자리를 파괴할 것이지만, 또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면서 “문제는 AI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지, 새로운 일자리를 맡을 자질을 가졌는지 여부”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가르치는 방식으로는 향후 30년간 아이들이 일자리를 잃을 수밖에 없다”면서 “기계는 지혜, 신념, 창의력이 없지만 인간은 이를 갖고 있다. 산수보다 상상력을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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