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6 days ago

AI바이러스 저항 높이는 물질 개발

국내 연구진이 저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저항을 높여주는 특정 단백질 효과를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

농촌진흥청과 성균관대, 아주대, 건국대 공동 연구진은 자체 개발한 ‘3D8 scFv(미니항체) 단백질’의 저병원성 AI 바이러스 저항력 실험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연구진은 미니항체 단백질을 보유한 닭과 일반 닭에게 각각 저병원성 AI 바이러스를 투입했다. 이후 부리·항문을 통해 나오는 체액을 채취해 분석했다. 그 결과 미니항체 단백질을 보유한 닭에서 나온 저병원성 AI 바이러스는 일반 닭의 70% 수준이었다. 배출하는 바이러스 양이 적을수록 전염 가능성은 감소한다. 연구진은 향후 미니항체 단백질을 활용한 사료첨가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세종=신준섭 기자 sman321@kmib.co.kr



Read on the original site


대장 게실염

- imaeil.com

빈곤 철폐

- imaeil.com
Hashtags:   

AI바이러스

 | 

높이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