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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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청양 올해 날씨 최악... 쌀 생산량 하락

(동양일보 박호현 기자) 올해 어려운 기상여건으로 쌀 생산량이 지난해대비 다소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청양군 관계자는 “올해 8월 중 잦은 강우와 최저기온 저하로 벼 출수에 지장을 초래한 것으로 분석돼 쌀 생산량이 전년보다 3 4% 하락한 10a당 500kg정도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군은 앞으로 등숙기 기상여건에 따라 변동 폭이 다소 생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이 같은 평가는 21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벼농사 관련 시범농가, 벼농사연구회원, 관심 있는 독농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청양 쌀 경쟁력 확보를 위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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