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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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탄력정원제’ 대표 모델…확산 마중물 기대

한국동서발전 ‘일자리 나눔형 4조3교대’ 시행 정규직 신입사원 72명 더 뽑는다 전국 공공기관 최초 도입 인건비 절감해 인력 충원 매년 신입사원 100여명+72명 채용 정부, 성과급 지급·예산 책정 우대 한전 검토 중 도입 가속화될 듯 울산에 본사를 둔 한국동서발전이 ‘일자리 나누기’를 위해 전국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탄력정원제를 도입해 지역 다른 기관으로 확산하는 마중물이 될지 주목된다. 한국동서발전은 21일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등 40여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석한 ‘공공기관 일자리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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