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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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라틀리프, ‘그리스 괴물센터’와 대등하게 싸웠다

[OSEN=마카오, 서정환 기자] KBL 최고센터 리카르도 라틀리프(28)가 아시아권에서 통했다.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서울 삼성은 20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에서 개최된 2018 슈퍼에이스 토너먼트 2차전에서 저장 광샤 라이온스(중국, 1승1패)에게 81-89로 패했다. 1승1패를 기록한 삼성은 22일 치바 제츠(2승)와의 예선 최종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4강을 바라볼 수 있다.저장의 골밑은 그리스 괴물센터 요아니스 보로우시스(34)가 지키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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