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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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병원선 강민혁VS이서원, 하지원에 빠진 두 남자의 고백 [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하지원이 첫 사랑 강민혁을 향한 마음이 깊어진 가운데, 이서원이 하지원을 향한 마음을 강민혁에게 선전포고했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 에서는 송은재(하지원)가 곽현(강민혁)에 대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외면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곽현(강민혁)의 약혼자라 주장하는 화가 최영은(왕지원)이 병원선에 탑승했다. 최영은은 송은재(하지원)에게 내가 그리워하던 내 남자의 얼굴이다 라며 곽 선생하고 나 약혼한 사이예요. 우리 오빠 멋있죠 라고 덧붙였다. 알고 보니 최영은은 전날 곽현이 송은재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게 됐고, 송은재는 최영은의 말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수화를 쓰는 보호자의 아들이 긴급수술로 병원선에 올랐다. 비브리오 폐혈증으로 밝혀진 아이의 긴급수술을 했다. 곽현은 수술실에 들어가며 수화를 할 수 있는 최영은에게 보호자를 부탁했다. 최영은은 병원선 식구들에게 곽현과의 첫 만남을 이야기했다. 수화 강습소에서 처음 만났다 라며 오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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