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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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서울 4분기 서초구 등 재건축·재개발 1만3497가구 공급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올해 4분기 서울에서 1만3000여가구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공급된다. 21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분기 서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공급물량은 총 1만3497가구로 조사됐다. 이중 일반분양은 5802가구다. 지난해 같은기간에는 1만6447가구 중 6635가구가 일반분양됐다. 한화건설은 다음달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29-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0층, 3개 동, 총 296가구로 전용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 21~36㎡ 오피스텔 111실로 구성된다. 이 중 아파트 148가구와 오피스텔 78실이 일반 분양된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아파트로 여의도까지 4분, 마포 8분, 광화문까지 17분 거리에 위치해 4대문안 출퇴근이 편하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0월, 중랑구 면목동 면목3구역을 재건축한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할 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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