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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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이 만든 명대사…연애 욕구 유발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사랑의 온도 의 거침없는 명대사들이 연애 욕구를 유발하고 있다. 말 그대로 우리도 연애합시다 를 외치는 듯, 사랑의 온도를 200% 상승시키는 명대사 대잔치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제인 과 프렌치 쉐프를 꿈꾸는 착한 스프 그리고 다양한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 드라마다. 서현진, 양세종을 비롯한 모든 인물들의 대사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훅 하고 들어와 여운을 남기며, 방송 첫 주 만에 1일 多명대사를 만들어 냈다. 사랑의 온도 측은 21일 명대사를 직접 꼽아 눈길을 끌었다. ◆ 사귈래요? 온라인 런닝 동호회 모임에서 이현수(서현진)를 처음 만난 온정선(양세종)은 처음부터 자신과 다른 현수에게 끌렸다. 요리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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