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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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구해줘 옥택연, 경찰과 구선원 기습… 사이다 전개 이어갈까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구해줘 옥택연이 구선원을 기습한다. 옥택연은 방영 중인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 에서 사이비 종교 구선원 과의 전쟁을 선포한 한상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구선원 안에서 증거 확보에 힘쓰는 친구 임상미(서예지), 석동철(우도환)과 연계해, 구선원 바깥에서 작전을 지시하고 적극적으로 수사에 나서는 불도저 면모로 시청자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 17일에 방송된 구해줘 13, 14회에서 한상환은 무지군 형사 이강수(장혁진)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읍소한 끝에 이강수를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던 상황. 이어 구선원 교주 백정기(조성하)가 가짜 목사였고 강은실(박지영)과 그렇고 그런 사이 였던데다, 조완태(조재윤)가 신도들의 땅을 갈취해 어마어마한 재산을 축적했다는 구선원 일원들의 굵직한 과거사와 비리를 캐내며 맹활약했다. 나아가 구선원에 돌진해 비밀 기도실에 납치된 친구 우정훈(이다윗)을 찾아오는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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