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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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눈길 끄는 총회 보고서 2題] 예장고신 “한 교회 적정 신도는 300명”


교회의 출석교인 적정 규모는 300명 정도라는 연구보고서가 나왔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총회장 김상석 목사)은 19일부터 충남 천안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당에서 열린 제67회 총회에서 ‘개체교회 적정규모 및 최대규모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를 제출한 현유광 고신대 명예교수는 “담임목사가 성도를 세심하게 잘 돌볼 수 있는 규모는 예배 출석 인원 150여명(재적 250여명)이 좋으나 오늘날 교회의 다양한 사역과 사회적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300여명(재적 500여명) 정도가 적절하다”고 발표했다. 최대 규모는 500여명(재적 900여명)이라고 제시했다. 성인 교인 250여명부터는 교회 분립개척을 준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교회의 적정 인원이 몇 명인지 분명하게 제시하는 성경 구절은 없다. 현 교수는 성경이 말하는 목사의 역할에 착안했다. 이사야 40장, 에스겔 34장, 요한복음 10장과 21장, 베드로전서 5장에는 목자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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