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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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내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때는 사랑을 통해야 합니다”


‘알라를 찾다가 예수를 만나다’의 저자로 유명한 기독교 변증가 나빌 쿠레쉬의 장례식이 21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퍼스트뱁티스트처치에서 열렸다. 쿠레쉬는 지난해 8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휴스턴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투병하다 지난 16일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숨지기 일주일 전 남긴 영상에서 유언과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여러분이 내 사역을 떠올릴 때 사랑과 평화, 진리와 돌봄의 유산으로 여겨주길 바란다”며 “이것이 내 사역에 숨겨진 소망과 목적이었다”고 말했다. 무슬림이었던 쿠레쉬는 대학 때 하나님을 만나고 기독교인이 된 뒤, 자신의 간증을 통해 기독교를 변증하는 활동을 해 왔다.

그는 “이슬람과 기독교 간에는 코란, 하디스, 성경, 예수, 마호메트 등 다양한 논쟁이 있다”며 “진리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모든 논쟁은 사랑과 평화 안에서 이뤄져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믿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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