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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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통합, 여성 총대 할당제 통과… 합동, 임원선출 ‘제비뽑기’ 폐지


국내 양대 장로교단 중 하나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이 여성 총대 할당제를 전격 통과시켰다. 주요 교단들은 동성애·동성혼의 위험성을 재확인하고, 목회적 지침을 마련하는가 하면 이단세력에 적극 대응하고 한국교회 연합운동에 동참키로 결의했다.

예장통합과 합동, 고신, 합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등은 21일 서울과 전북 익산, 충남 천안, 경북 경주 등에서 진행 중인 정기 총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교회내 여성 권익 확대될까

예장통합은 정기총회 마지막 날 회무에서 “전국 67개 모든 노회에서 최소한 여성 총대 1명을 파송해 달라’는 총회 여성위원회의 청원을 전격 수용했다. 이른바 ‘여성총대 할당제’ 도입은 기장과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단에 이은 세 번째로 향후 타 교단으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예장통합의 이같은 결정은 사회 주요 영역에서 여성의 비중과 역할이 증대되고 있음에도 교계 내부에서는 여성 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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