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교회는 왜 CCM 공짜로 부르죠?”… 한국찬양사역자연합 최인혁 회장 한국교회 향해 쓴소리


“찬양사역자들만큼 한국교회의 동역자로서 목회에 도움을 준 사람들이 또 있을까요. 모든 예배에서 이들이 쓴 찬양을 부르고 연주합니다. 권사님 모임에서조차 ‘나의 등 뒤에서’ 같은 CCM을 불러요. 그런데 왜 교회는 저작권료를 내지 않고 공짜로 부르죠? 왜 찬양사역자들을 소홀히 대하는 거죠?”

올해로 찬양사역 33주년을 맞아 기념앨범 ‘인생 한 번’을 발표한 최인혁 한국찬양사역자연합(찬사연) 회장은 작심한 듯 한국교회를 향한 쓴소리를 이어갔다.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동교로의 찬사연 사무실에서 만난 그는 앨범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았다.

최 회장이 지적한 교회들의 찬양 저작권 문제는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영리 목적을 추구하지 않았다, 은혜로 함께 나눈다며 그간 교회들은 CCM 음악이나 악보를 무심코 복사해 사용했다. 그 이면에는 밤새워 곡을 쓴 창작자들이 정당한 대가도 받지 못한 채 어렵게 생활하고 있으니 최 회장으로선 답답할 수밖에.

그는 교회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교회는

 | 

CCM

 | 

공짜로

 | 

부르죠

 | 

한국찬양사역자연합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