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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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전편 부담 No” 콜린 퍼스의 자신감, ‘킹스맨2’ 운명은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를 향한 한국의 사랑은 좀 특별했다. 말끔한 수트 차림의 영국 신사들이 펼치는 첩보 액션과 B급 유머가 국내 영화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그렇게 2년 만에 나온 후속편, ‘킹스맨: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2’)은 과연 우리를 다시 열광하게 할까.

전편에서 평범한 영국 청년 에그시(태런 에저튼)가 특급 요원 해리(콜린 퍼스)의 도움으로 비밀 첩보조직 킹스맨의 일원이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면, 오는 27일 개봉하는 ‘킹스맨2’에서는 능숙한 요원으로 성장한 에그시가 중심이 되어 거대 마약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골든 서클의 수장이자 세계 최대 마약 유통업자 포피(줄리안 무어)는 킹스맨 본부를 초토화시킨 뒤 미국 대통령에게 마약 합법화를 요구하는데, 이를 막기 위해 킹스맨은 미국 형제조직 스테이츠맨과 손을 잡는다. 스테이츠맨이란 새로운 조직이 등장하면서 할리 베리, 채닝 테이텀, 제프 브리지스 등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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