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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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신임 총회장에게 듣는다-예장고신 김상석 총회장] “선배들의 순교정신 이어받겠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 김상석(68·부산 대양교회·사진) 신임 총회장은 세속화 흐름 속에서 선배들의 순교정신을 이어받아 순결한 신앙을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김 총회장은 예장고신 제67회 총회 셋째 날인 21일 충남 천안 고신대 신학대학원 강당에서 기자와 만나 “고신은 일제 당시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옥고를 치러가며 세운 교단”이라며 “선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살아간 만큼 오늘날 우리도 정통신앙을 굳건히 세워나가는 게 목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회장은 “이번 총회에서 박기천전도사순교기념관 건립사업회를 만들고 후원을 시작하게 된 것도 이 같은 배경”이라며 “세속화 물결이 교회 안까지 거칠게 몰려들고 있는 위기 속에서 순교정신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교단 조직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김 총회장은 “무슨 일이든지 평안한 가운데 해야 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며 “최근 총회 산하 총회교육원과 출판국의 업무 갈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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