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imaeil.com
26 days ago

[청와대 통신] 눈물바다

정호성(48)은 울었다. 지난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속행공판에서였다. 증인으로 출석한 그는 전 대통령 부속비서관으로서, 박근혜 국회의원실 보좌..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청와대

 | 

눈물바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