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1 months ago

‘악마의 재능’ 신정환 “탁재훈 가사 실수에도 평온” 폭로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신정환이 과거 탁재훈의 아찔한 실수를 폭로했다. 21일 방송된 Mnet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 2회에서는 행사를 준비하는 탁재훈-신정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과거 컨츄리꼬꼬 영상을 보며 안무 등을 떠올렸다. 신정환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탁재훈 실수담을 공개했다. 그는 지금도 떠오른다 며 재훈이 형이 노래 2절 때 1절 가사를 또 부른 적이 있다. 재훈이 형 얼굴을 봤는데 너무 편안하더라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정환은 당시 무대가 끝나고 왜 그랬어? 라고 형한테 물어봤다 며 재훈이 형이 나는 1절 가사를 너무 좋아한다 고 답하더라 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악마의

 | 

신정환

 | 

“탁재훈

 | 

실수에도

 | 

평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