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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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평화메시지 던진 文대통령, 한반도 감싼 뫼비우스 띠 타개할까

【뉴욕(미국)=조은효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21일 오전(현지시간)뉴욕 유엔총회 기조연설의 핵심 키워드는 평화 였다. 총 15분 분량의 연설에선 무려 32번이나 평화 가 언급됐다. 평화에 이어선 북한 이 17번 나왔다. 문 대통령은 우발적인 군사적 충돌로 평화가 파괴되는 일이 없도록 북핵문제를 둘러싼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 해 나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는 북한에 대한 강도높은 제재와 압박이 한반도에서의 무력충돌까지 용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위해서다. 다자주의 대화 를 통해 세계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유엔정신이 가장 절박하게 요청되는 곳이 바로 한반도 라는 대목이나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대북제재 결의는 북핵문제의 평화적, 외교적, 정치적 해결 원칙 을 적시한 것 이란 발언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선 안된다는 점을 에둘러 강조한 것이다. 이는 지난 19일 미국과 동맹을 방어해야만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 외엔 선택의 여지가 없다 며 초강경 발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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