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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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돈을 내고 군대 가야하는 한국 육상의 아픈 현실

상무에 못 가면 90% 이상 은퇴한다고 보면 됩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은 20일 국방부 검찰단과 상무에서 제출 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상무 육상지도관 이모 코치는 2014년부터 올해 3월까지 육상 선수 36명으로부터 총 3억245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뇌물수수 및 병역법 위반)로 5월 구속 기소됐다. 뇌물을 공여한 선수 가운데 전역자가 2명, 현역 복무 중인 선수가 16명, 그리고 입대 예정자가 10명이다. 나머지 8명은 선발되지 않았다. 국군체육부대, 흔히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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