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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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47년 만에 최고훈장 받는 미 육군 퇴역 장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7년 만에 베트남전 참전 퇴역 육군 장교에게 최고훈장인 의회 명예훈장을 수여한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베트남전 당시 라오스에서 비밀침투작전 수행 과정에서 우세한 북베트남군에 맞서 치열한 교전을 벌이다 부상한 상태에서도 100명이 넘는 부하들을 무사히 대피시킨 게리 마이클 로즈 예비역 대위에게 다음 달 23일 의회 명예훈장을 수여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육군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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