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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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한·미 정상 미군 최첨단 무기들, 한국 구매 합의

뉴욕/아시아투데이 김동현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미 동부시간)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따른 억지력 확대 차원에서 미군의 최첨단 전략군사자산을 확대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한국 정부가 한국군 전력 보강 차원에서 미군의 전략무기를 대량 구매하겠다는 의미다. 한·미 정상은 이날 뉴욕 한 호텔에서 40여분간 정상회담을 통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양 대통령들은 9월3일 제6차 핵실험 및 최근 일본 상공을 통과한 두 차례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포함한 북한의 지속되는 도발에 대해 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하였다”며 “양 정상은 유엔 안보리 결의 2371호 및 2375호의 충실하고 철저한 이행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고 전했다. 박 대변인은 “양 정상은 북한의 위협적인 행동을 억제하고 비핵화를 향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북한에 대한 최고 강도의 압박과 제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고 덧붙였다. 박 대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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