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표지화가 교체… 야속했던 샘터

대학로의 상징 같던 샘터 사옥 주인이 바뀌었다. 샘터를 떠나는 샘터 이야기를 듣고 떠올린 사람 중 한 명이 화가 사석원(57)이다.피천득 정채봉 최인호 장영희 등 샘터 출신으로 잘 알려진 작가가 한둘이 아니지만, 조금은 다른 장르에서 당대의 인연을 떠올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석원은 30대 시절 월간 샘터 의 표지를 그린 샘터 가족. 대중에게 사랑받는 화가이면서 동시에 막걸리 연가 서울 연가 등을 쓴 작가이기도 하다. 대외 공개용 말고 조금은 내밀한 책 고백, 이번 회 주인공은 화가 사석원이다.1. 샘터의 숱한 책 중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표지화가

 | 

교체…

 | 

야속했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