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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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 2년 만에 성공적 안착… 최고봉 도전


국내 유일의 국제 산악영화제인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21일 ‘자연과의 공존, 다함께山다’는 주제로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막됐다.

오는 25일까지 계속되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상영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 9편 등 21개국 97편의 영화가 선보인다.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인 마무트와 블랙야크 등이 영화제에 참여하는 등 공식 협찬사도 지난해보다 2배나 증가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두 번째 개최만에 성공적인 영화제로 빠르게 안착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영화제는 이날 윤도현밴드의 축하공연과 함께 시작됐고 이어 개막작 ‘독수리 공주’가 상영됐다. 독수리 사냥꾼이 되고 싶은 13세의 몽골 소녀 아이숄판의 성장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특수 제작한 드론으로 포착한 여우사냥 장면과 독수리 사냥축제 장면이 인상적이다.

영화제 출품작은 복합웰컴센터내 UMFF시네마, 알프스시네마, 신불산시네마, 가지산시네마, UMFF홀 등 5개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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