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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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붕괴된 학교서 생존 소녀 발견… 피말리는 구조 작전


대지진 참사 후 실의에 빠진 멕시코 국민들은 붕괴된 건물 잔해 속에 갇힌 한 여자 어린이 구조 활동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멕시코 TV 방송들은 어린이 21명을 포함해 25구의 시신이 발견된 수도 멕시코시티 남부 엔리케 레브사멘 학교의 구조 상황을 실시간 생중계하고 있다.

프리다 소피아로 알려진 12세 여자 어린이는 이 학교 학생으로 현재 콘크리트 더미를 막고 있는 책상에 의지한 채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어린이의 부모도 고통 속에 구조현장을 지켜봤다.

20일(현지시간) 아이의 손을 확인했다는 구조대의 외침 이후 시작된 구조작업은 더디게 진행됐다. 혹시 모를 2차 붕괴를 피하기 위해 지지대를 세우고 잔해를 하나하나 걷어내고 있다. 열적외선 감지기를 통해 이 어린이 외에 2명의 생존자가 더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미 CNN방송이 현지 제휴사 포로TV를 인용해 전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날 아침 이 학교 학생 2명과 교사 1명이 휴대전화 문자로 생존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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