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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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악화일로 KDB생명, 산은 책임론 높아지나

아시아투데이 강중모 기자 = KDB생명의 부채비율이 3000%를 넘어서는 등 경영 상황이 점점 더 악화되면서 경영·매각에 실패하고 있는 산업은행에 대한 책임론이 나오고 있다. 특히 보험 전문가가 아닌 산은 출신 ‘낙하산’ 인사가 KDB생명의 지휘봉을 잡아 경영을 악화시켰다는 점, 산은이 금호타이어 등 덩치 큰 매각 건에만 신경을 쓰면서 KDB생명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점 등이 책임론의 골자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의 부채비율은 올해 6월말 기준 3177.8%에 달했고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324억원을 기록해 25개 생보사 중 가장 부진했다. 건전성지표인 지급여력비율(RBC)도 권고수준인 150%를 한참 하회한 128%로 나타났다. KDB생명은 상황 타개를 위해 최근 인력과 채널의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말 기준 희망퇴직으로 235명을 내보냈다. 200여개였던 점포도 50% 정도가 통폐합된 상태다. KDB생명 회생의 현실적 해법이 증자와 매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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