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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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핫포커스]투수들의 부정투구 왜 끊이질않나. 크든 작든 부정은 부정

최근 KBO리그에 투수들의 부정투구가 심심찮게 목격되고 있다. 살짝 살짝 볼을 허벅지나 엉덩이 등 유니폼에 문지르거나 로진을 볼에 직접 묻힌다.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 심판이 이를 지적하는 것이 쉽지 않다. 거의 매번 팬들이 중계방송 화면을 유심히 지켜보다 문제 장면을 공유하며 알려지고 있다. 수년전부터 남녀프로골프에서 유행하던 시청자 심판 이 프로야구로 확대된 셈이다. 골프는 출전선수가 많고 코스가 넓어 경기위원(골프대회 심판)이 모든 선수를 따라 다니지 못한다. 챔피언조가 아니면 몇몇 조를 동시에 관할한다. 애매한 상황이 발생해 선수가 판정을 요할 경우 경기위원이 현장에 와 판단을 내려준다. 골프는 일반적으로 선수 본인이 판단하고, 동반자가 이를 지켜본다. 이 때문에 경기위원이 놓칠 수 밖에 없는 부분을 시청자들이 보고 제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른바 선수의 양심 사각지대 인 셈이다. 지난달 20일 한화 이글스 배영수는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경기 도중 자신의 허벅지에 볼을 문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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