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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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내려가기 귀찮아서…” 꽁꽁 얼린 육수 14층에서 던진 교사




한 교사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내려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아파트 14층에서 쓰레기가 담긴 비닐봉지를 던져 지나던 초등학생이 다치는 사건 발생했다. 이 봉지엔 꽁꽁 얼린 육수가 담겨 있던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YTN은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 19일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이 던진 쓰리기로 주차된 차량의 뒷유리가 깨지고 지나가던 초등학생이 유리 파편에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1일 보도했다.

제보자는 “쓰레기를 던진 사람을 알아내기 위해 경비실에서 방송을 했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14층에 사는 교사의 행동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YTN에 말했다.

제보자는 해당 교사가 쓰레기를 던진 이유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가기 귀찮아서 였다고 했다”며 황당해 했다. 부상을 입은 초등학생의 어머니는 “이아가 몇 초만 일찍 걸어갔으면 쓰레기를 맞고 사망했을 것”이라며 “유리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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