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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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부상 경계령 다저스, 시거-터너 잔부상 걱정

[OSEN=한용섭 기자] 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이 다가오면서 부상 경계령이 내려졌다. 주축 타자들의 잔부상에 가슴 졸이고 있다. 코리 시거는 팔꿈치와 다리 통증, 터너는 사구에 엄지를 강타 당했다. 오른 팔꿈치의 경미한 통증을 안고 뛰고 있는 유격수 코리 시거는 오른 다리 타박 부상을 당했다. MLB.com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시거가 오른 다리 타박상으로 최소 2경기는 결장한다 고 밝혔다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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