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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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선발 50승’ SK 선발진 리빌딩, 2017년 최대 수확

[OSEN=김태우 기자] 시즌 전 SK를 가장 강력한 5위 후보로 지목한 이들은 별로 없었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에이스 김광현의 이탈이었다. 김광현은 팔꿈치 수술을 받고 올해 전선에서 완전히 빠졌다. 아무리 적게 잡아도 선발진에 마이너스 10승 악재가 있었다. 이 악재를 얻어맞고 일어설 수 있을지는 불투명했다.그런 SK는 올해 5위를 확정짓기 일보 직전이다. 남은 3경기에서 모두 이기면 자력으로 5강 진출이 가능하다. 3전 전패를 해도 LG가 7승2패 이상, 넥센이 4전 전승을 하지 않는 이상 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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