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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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잇따른 부정투구 논란, 규칙 인식 이 선행돼야

[OSEN=최익래 기자] 연일 거듭되는 부정투구 논란. 투수들 몸에 굳어진 습관이 규칙 위반을 낳고 있다. 심판들이 알아차리기 힘들 만큼 짧은 찰나. 이를 잡아내기 위한 대책은 없을까.현역 최다승 투수 배영수는 지난달 곤혹을 치렀다. 8월 20일 대전 롯데전, 배영수는 경기 도중 허벅지에 공을 문질렀다. 이는 중계화면에 포착이 됐고 야구팬들 사이 비난 여론이 거세졌다.2017 공식 야구규칙 8조2항에 따르면 투수는 (1) 투수판을 둘러싼 18피트의 둥근 원 안에서 투구하는 맨손을 입 또는 입술에 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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