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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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방까지 들어와 찰칵… 내 가난이 구경거리인가요?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에 사는 김모(78)씨는 올여름 이후 아무리 더워도 출입문과 창문을 열지 않는다. 지난 8월 중순 한 남성이 옆집 주인이 잠시 외출한 사이 방문을 활짝 열고 사진 찍는 것을 목격했다. 주말에는 김씨의 집에도 열린 창문 틈으로 카메라를 들이대는 이가 많았다. 소리를 질러 항의해도 그때뿐이었다. 한 평 남짓한 방에는 사람들의 카메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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