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오타니 관전 SF 단장, 투타 모두 가능한 구단 많다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17개 구단 스카우트 앞에서 162km 강속구를 찍은 오타니 쇼헤이는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 오타니는 21일 소프크뱅크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5볼넷 9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쳤다. 퍼시픽리그 우승을 확정한 강팀 소프트뱅크 상대로 투구 수 108개를 기록하며 호투했다. 무엇보다 최고 162km의 강속구를 뿌리며 메이저리그 17개 구단 스카우터들 앞에서 쇼케이스가 관심이었다. 오타니는 2회 2사 1,2루...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오타니

 | 

가능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