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nocutnews
26 days ago

간첩 누명 쓴 70대 노인 재심에서 34년만에 무죄 판결

간첩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70대 노인에게 법원이 재심을 통해 34년 만에 무죄 판결을 내렸다. 서울고법 형사5부(윤준 부장판사)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모(76)씨의 재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예전의 2심 판결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1983년 3월에 반국가단체 활동을 하고 국내에 잠..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70대

 | 

재심에서

 | 

34년만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