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영상] “무식한 게 자랑이냐” 실검 장악한 곽상도 의원 발언 재조명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전원이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공동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곽 의원의 당시 발언이 인터넷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22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곽상도 의원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았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지난 12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설전을 벌인 영상이 인기를 끌었다.



당시 이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김명수 후보자의 지명은 명백한 코드인사”라고 주장하며 “사법부 개혁을 완수하라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법원을 보고 싶다는 국민의 코드에 맞춘 인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사법부는 오욕의 역사가 있다”며 유서대필 조작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검사들은 피고인에게 유리한 수사 목록을 배제하는 등 적극적 행위까지 가담했는데 모두 무죄를 받았다. 역사 안에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무식한

 | 

자랑이냐”

 | 

장악한

 | 

곽상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