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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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황석영·김미화,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에 조사신청

25일 오전 광화문 진상조사위 직접 방문 and#39;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and#39; 피해자인 소설가 황석영과 방송인 김미화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민관합동 and#39;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and#39;에 정식으로 조사신청을 한다고 문체부가 22일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의 진상조사위 사무실로 직접 나와 공개적으로 조사신청을 하고, 블랙리스트에 대한 입장 발표와 피해 사례에 대한 증언도 할 예정이다. 황석영은 정부에 비판적 목소리를 꾸준히 제기한 문학계 원로로 and#39;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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