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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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포항지구촌교회, 지난 16일 중직자 10명 세우고 교회부흥 다짐했다


포항지구촌교회(담임목사 최동현)는 최근 장로 등 10명의 중직자를 세우고 교회부흥과 지역복음화를 다짐했다.

교회는 지난 16일 오후 2시 교회 본당에서 내빈과 교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사진).


이 자리에서는 전기엽, 김수헌 안수집사를 장로로 장립하고 김영운, 김성창, 이쾌응, 김종연 집사를 안수집사로, 홍말연, 손경애, 이정희, 권선옥 집사를 권사로 각각 세웠다.

예배는 최동현 목사의 인도, 박주일 장로(경동노회 회계)의 기도, 유고봉 목사(포항시찰장)의 성경봉독, 다윗찬양대의 찬양, 장재덕 목사(총회 회의록서기)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장 목사는 ‘초대교회는 무엇을 하였는가’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령의 능력이 충만한 교회에서는 어려울 때일수록 이름 없는 일꾼이 일어난다”며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직분을 기쁘게 감당하고 교회를 위해 자신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직분 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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