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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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3 months ago

전직 국회의원 아들이 성추행·성희롱 저지른 뒤 받은 처벌

유력 전직 국회의원의 아들인 남중생 A군이 같은 학교 여학생 B양을 성추행한 데 이어 성희롱까지 연속적으로 저질렀음에도, 현재 피해자와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서울의 한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A군은 2015년 같은 학교 여학생인 B양을 따로 불러내 가슴 등 신체 부위를 만졌다.

당시 피해 학생은 사건이 외부로 알려지길 꺼려해,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A군의 범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듬해 B양에게 페이스북을 통해 접근해 가슴을 만지고 싶다 등등 성희롱 메시지를 보냈고, 결국 B양이 A군을 경찰에 신고하기에 이른다.

범행 당시 A군은 만 14세 미만으로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 에 해당돼, 지난해 11월 가정법원이 이 사건을 맡았으며 올 3월 A군의 성추행·성희롱 혐의를 인정해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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