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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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서대전우체국, 느린우체통 설치…1년 후 추억 배달해드려요.

충청지방우정청 산하 서대전우체국은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맞아 공원 내 ‘느린우체통’을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느린우체통’은 우편물을 1년간 우체국에서 보관했다 1년 후 발송하는 우체통으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며, 중구청에서 제공하는 무료 엽서 등을 활용해 축제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는 손 편지가 전하는 설렘과 느림이라는 여유를 선물하고 이 엽서를 받는 이에게는 1년 전의 소중한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우향 서대전우체국장은 “지역축제에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는 ‘느린우체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방문객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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