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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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용산구 불발탄 안전 처리임무 완수

성남/아시아투데이 배문태 기자 =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15비) 폭발물 처리반(EOD반)은 서울시 용산구 용산공고 인근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발탄이 발견됨에 따라 현장으로 신속히 출동, 안전하게 불발탄을 처리했다. 22일 15비에 따르면 에 지난 20일 오전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포크레인 기사가 불발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였으나 항공탄으로 추정됨에 따라 공군에 지원 요청했고, 15비 폭발물 처리반장 반성수 준위 등 4명이 즉시 현장으로 향했다. 이날 발견된 불발탄은 500파운드(약 250kg) 가량의 AN-M64 항공탄으로 6·25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며, EOD 요원들은 만약을 대비해 경찰과 협조하여 공사장 관계자와 인근 주민들을 안전구역으로 대피시키고 안전조치를 실시한 후 공군 여주사격장으로 이동, 완벽하게 처리했다. 불발탄 처리를 진두지휘한 폭발물 처리반장 반성수 준위는 “폭발물 처리 작업은 목숨을 담보로 하는 극한의 임무이지만 완벽한 임무 수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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