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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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ATM행 코스타, 콘테 감독? 앙금 없다

[OSEN=강필주 기자] 마침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행이 확정된 디에고 코스타(28)에게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에 대해 남은 감정은 없을까.코스타는 22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공항에서 가진 스플래시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콘테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해 그런 것은 없다. 나는 누구에게 화가 나거나 앙금은 없다. 모든 것이 괜찮다 고 밝혔다.코스타와 콘테 감독은 지난 시즌 후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 때문에 사이가 벌어졌다. 결국 프리시즌이 시작돼도 코스타는 브라질에 남아 팀에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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