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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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목사 노후자금’ 총회연금, 주식·대체투자 위탁운용사 7곳 선정

목사들의 노후자금을 운용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연금재단이 주식과 대체투자 위탁운용사 7곳을 선정했다. 지난해 9월 안정적이고 좋은 성과를 위해 첫 위탁운용을 결정한 후 위탁운용 규모를 늘리기 위한 후속 조치다. 총회연금재단은 약 4000억원의 기금 중 현재 2500억원 규모를 위탁운용중이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총회연금재단은 약 800억원 규모 신규 위탁운용사로 △주식형(일반형, 배당주형, 중소형주형 등)에 인피니티투자자문, 이룸투자자문 △대체투자형(부동산, 인프라, 기업투자)에 KDB산업은행, 하나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신한금융투자, 밀리니움인마크자산운용을 선정했다. 총회연금재단 기금운용위원회는 지난 9일까지 총 28개사의 지원서를 받아, 1차 12개사로 좁히고 2차 7곳을 최종 결정했다. 펀드별로 50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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