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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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대통령과 통화 를 숨기려고 했다는 안철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준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걸어 온 일화에 대해 털어놨다. 문재인 대통령의 협조 당부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밝힌 안철수 대표는 전화 사실이 왜 공개됐는지에 대해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안철수 대표는 21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미국에 출국하는 날 내게 전화를 했다 면서 김명수 후보자 인준 협조를 요청하더라. 그게 다다 라고 말했다. 이어 난 듣기만 하다가 ‘잘 다녀오시고 외교적 성과를 기대하겠다’는 한마디만 했다”고 덧붙였다.

또 대통령의 전화를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질문에는 “대통령이 전화했다는 사실은 나와 수행원, 단둘만 알고 있으려 했다 면서 그런데 이 내용이 돌연 보도됐다 고 말했다. 어디서 흘러나온 건지 모르겠다”고도 했다.

안철수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과 소통할 것으로 보냐는 질문에는 “적어도 안보와 관련해선 대통령이 여야 대표들과 꼭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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