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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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검찰, 가수 김광석 딸 서연양 사망사건 재수사 착수

1996년 1월 6일 사망한 가수 김광석(당시 33세)씨 외동딸 서연양의 사망을 두고 의혹이 제기되자 검찰이 재수사에 착수했다. 22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다큐멘터리 영화 김광석 감독인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서연양의 사망에 대해 재수사를 촉구한 사건을 형사6부(박지영 부장)에 배당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서연양은 2007년 12월 23일 사망했다. 당시 경찰은 부검 결과·병원 진료 확인서·모친 진술 등을 검토해 범죄 혐의점이 없다며 보고 내사를 종결했다. 하지만 이 감독은 서연양이 타살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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