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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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블랙리스트 올랐지만 MB 표창장 받은 김미화, 진실은?



코미디언 김미화 씨가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에 출석한 이후, 이명박 전 대통령의 표창장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김미화는 19일 검찰 출석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정말 부끄러움 없이 백주대낮에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이 현실이 정말 어이없다 며 분노를 표했다. 아울러 이 전 대통령에 대한 민·형사상 고발 계획도 밝혔다.

하지만 정진석 새누리당 의원이 20일 오후 어이 상실 이라는 글과 함께 김미화가 이 전 대통령의 이름으로 수여된 표창장을 들고 웃고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일부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김 씨는 이 전 대통령 재임 시기인 2009년 9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09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 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를 비롯해 다수의 비영리 조직에서 기부와 자원봉사 등의 이웃 돕기를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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